美매체 "산둥성 이위안현 산지에 건설"… 서울과 약 800㎞ 거리미국 군사전문 매체 디펜스뉴스는 중국이 산둥성에 한반도를 향한 대형 조기 경보레이더(LPAR)를 설치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1번은 기존 레이더, 2번은 새 레이더. (맥사 테크놀로지 사진)ⓒ 뉴스1허고운 기자 이두희 국방차관, 네덜란드 국방부 획득·인사 장관 만나 '협력 강화' 논의KF-21, 1600여회 비행시험 완료…올해 하반기 양산 1호기 공군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