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거쳐 육로로 들어간 듯… 정확한 위치는 몰라"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출신 유튜버 이근씨(예비역 대위)가 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근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이근우크라이나폴란드러시아 무력 침공우크라이나 국제의용군여권법여행금지여행경보 4단계노민호 기자 [팀장칼럼] 무인기 정국, 조급한 베팅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