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경보 단계 조정 전후 벨라루스.(외교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여행금지우크라 접경벨라루스러시아우크라이나여권법우크라침공노민호 기자 케빈 김 주한 미국대사대리, 부임 70일 만에 돌연 美 복귀외교부 "日 시마네현 지진, 한국인 피해 접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