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경보 단계 조정 전후 벨라루스.(외교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여행금지우크라 접경벨라루스러시아우크라이나여권법우크라침공노민호 기자 "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