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보리스필(보리스폴) 공항에서 미군이 지원한 FGM-148 '재블린' 대전차미사일이 우크라이나군 트럭에 실리고 있다. ⓒ AFP=뉴스1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AFP=뉴스1허고운 기자 이두희 국방차관, 네덜란드 국방부 획득·인사 장관 만나 '협력 강화' 논의KF-21, 1600여회 비행시험 완료…올해 하반기 양산 1호기 공군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