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보리스필(보리스폴) 공항에서 미군이 지원한 FGM-148 '재블린' 대전차미사일이 우크라이나군 트럭에 실리고 있다. ⓒ AFP=뉴스1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 AFP=뉴스1허고운 기자 국방부 "'북한 자극할 의도 없어 …민간 무인기 운용 가능성 조사 예정"'제2의 무인기 사태'에 놀란 정부, 즉각 부인…"철저히 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