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중 미 해군 복무… "미주 한인사회 정신적 지주"안창호 선생의 자녀들은 태평양전쟁 당시 미군에 입대해 참전했다. 왼쪽부터 안필영, 안필립, 안수산 선생.(국가보훈처 제공)ⓒ 뉴스1허고운 기자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런던서 한·영 방산군수공동위 개최…"방산 협력 강화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