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중 미 해군 복무… "미주 한인사회 정신적 지주"안창호 선생의 자녀들은 태평양전쟁 당시 미군에 입대해 참전했다. 왼쪽부터 안필영, 안필립, 안수산 선생.(국가보훈처 제공)ⓒ 뉴스1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