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중 미 해군 복무… "미주 한인사회 정신적 지주"안창호 선생의 자녀들은 태평양전쟁 당시 미군에 입대해 참전했다. 왼쪽부터 안필영, 안필립, 안수산 선생.(국가보훈처 제공)ⓒ 뉴스1허고운 기자 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보훈부 장관, 중국 독립운동사적지 점검…"보존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