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무력 충돌 임박' 판단한 듯… 11일 현재 341명 체류S-400 대공미사일 ⓒ AFP=뉴스1우크라이나 여행경보 단계 조정 현황.(외교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흑색경보여행금지우크라이나341명외교부수송기군 당국공관원노민호 기자 [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