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中 견제하며 '밀월' 가속화…'미중 균형' 고민하는 韓 외교

전문가 "기시다 대외정책 핵심, '경제안보·인권' 美와 더욱 밀착"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News1 DB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News1 DB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달 5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취임 하루 만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한 뒤 취재진과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달 5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취임 하루 만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통화를 한 뒤 취재진과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군(軍)이 비축하고 있는 차량용 요소수 예비분을 민간에 공급하기 시작한 11일 울산 남구 울산항 인근 주유소에 트레일러 화물 기사가 차량에 요소수를 넣고 있다. 2021.11.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군(軍)이 비축하고 있는 차량용 요소수 예비분을 민간에 공급하기 시작한 11일 울산 남구 울산항 인근 주유소에 트레일러 화물 기사가 차량에 요소수를 넣고 있다. 2021.11.1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