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사단 '백골부대' 마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이준석 "제 앞에 천공 지나가 당황…99만원 선거, 심사비 무료·홍보물 제작비"與 김현정 "김병기, 윤리위서 의혹 해소 못하면 비상징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