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 분위기 사라지고 일상적 소재로 젊은층 공략조선중앙TV 채널도 등장해 눈길북한 당국이 운영하는 선전채널로 추정되는 뉴DPRK(NEW DPRK)의 영상 중 한장면. ⓒ 뉴스1유튜브 채널 'NEW DPRK'에 지난 6월 올라온 영상 '북한 사람들의 추어탕 먹는 법'에서 리포터가 추어탕을 시식하고 있다. 미꾸라지를 신기해하며 자연스럽고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20대 리포터의 모습이 이채롭다.(NEW DPRK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유튜브관련 기사'강화도에 북한 핵폐수 유입' 주장 유튜버…경찰 "혐의없음" 불송치남북 무인기 살포 주체 '공방'…軍 아니면 누가 날렸을까박지원, 서해사건 무죄에 "윤석열·김태효 등 전부 고소할 것""산타가 오고 있다"…오늘밤 자정 전 썰매 타고 한국 도착'제주4·3 김일성 지시' 1천만원 배상에 쌍방항소…법정공방 2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