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장' 분위기 사라지고 일상적 소재로 젊은층 공략조선중앙TV 채널도 등장해 눈길북한 당국이 운영하는 선전채널로 추정되는 뉴DPRK(NEW DPRK)의 영상 중 한장면. ⓒ 뉴스1유튜브 채널 'NEW DPRK'에 지난 6월 올라온 영상 '북한 사람들의 추어탕 먹는 법'에서 리포터가 추어탕을 시식하고 있다. 미꾸라지를 신기해하며 자연스럽고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20대 리포터의 모습이 이채롭다.(NEW DPRK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유튜브관련 기사운영위 국감, 김태규 '내란 발언' 충돌…與 "사임해야" vs 野 "입틀막"10년 전 청계광장 섰던 李대통령…대권의 꿈 이뤘지만 '복합 위기' 시험대정동영 장관, "北에 27세 딸·기쁨조 접대" 루머 유포자 형사 고소[인터뷰] 배종찬 "'친오' 확장 시작…오세훈, 총선까진 장동혁에 협력"공소청 국감서 공소취소·제미나이 공방…강제북송 판결에 고성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