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3사단 모 부대 상근용사가 제보한 27일 저녁 배식용 반찬통. 한눈에도 16명이 나눠 먹기에 턱없이 부족함을 알 수 있다. (육대전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