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미사일 도발에 대응해 실시된 '지·해·공 미사일 합동 정밀타격훈련'에서 현무-2 지대지 탄도미사일이 동해상 표적지를 향해 발사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2017.11.29/뉴스1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서 주한미군 관계자로 보이는 이들이 발사대를 점검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021.5.1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미사일주권한미미사일지침한미정상회담정상회담바이든관련 기사유엔주재 北대사, 러 우크라 공습에 "정당 방위권 행사…주권 행위"美부통령 "그린란드, 미사일방어 핵심…유럽·덴마크, 안보 소홀"中 이틀째 대만포위훈련…왕이 외교 "美 무기판매에 강력 대응"中, 이틀째 대만포위훈련 시작…"대만 남북 해역 봉쇄능력 검증"中 대만포위훈련 첫날부터 실탄사격…"경고 무시하면 치명적 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