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군인권센터 지적한 '부실 급식'으로 논란↑추가 제보 잇따라…'폐건물 격리'·'세면·양치 제한''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군대 급식 사진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이 설 연휴 첫날인 11일 공군 제8311부대와 제8785부대를 찾아 장병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배식을 받고 있다. (공군 제공) 2021.2.11/뉴스1서욱 국방부 장관이 24일 오전 해군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코로나19 4차 유행 차단을 위한 방역태세와 필수적·예방적 차원에서 격리된 장병들을 위한 시설, 급식 지원 등을 점검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4.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군사군대군인장병병사처우.부실육군공군관련 기사北, 파병군 기념관 영웅묘역 조성…'영웅' 서사 부각안보는 '총'이 아닌 '마음'에서 시작된다 [전문가 칼럼]'청해부대' 파병하나? 2020년엔 '국회 동의' 없이도…이번엔 다르다?中국방예산 400조 돌파…美패권주의 견제 속 무역협상 성과 부각트럼프, 이란 국민에 정권교체 촉구…"자유의 시간 가까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