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27일 오후11시55분까지 전세기 탑승 신청 받아귀환 교민들 14일 동안 국가지정시설서 임시 생활할 듯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가 세계 각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27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2020.1.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우한전세기 검토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외교부전세기나혜윤 기자 산업부, 美 반도체·핵심광물 232조 포고에 긴급회의…업계 영향 점검외국인력 고용허가 연 5회로 확대…내년 1만5784명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