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지렛대' 구상에 북미 시큰둥…난제 풀어갈 수 있을까통일부가 공개한 금강산관광지구 남측 시설 중 '금강펜션타운'. 다인관광이 소유·운영, 2003년 12월 개관한 금강펜션타운은 펜션 34동(150명 수용), 매점 등의 부대시설을 갖췄다. (통일부 제공) 관련 키워드금강산최후통첩2월통일부북한문재인김정은남북관계나혜윤 기자 중대재해 취약 현장에 '안전한 일터 지킴이' 1000명 뜬다국립환경과학원, 기후변화 대응 중장기 연구체계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