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현지시간) 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 하노이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숙소인 멜리아 호텔 인근을 장갑차까지 동원한 베트남 군이 경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2차북미회담관련 기사정동영 "무인기 사건, 신속한 대처로 남북 긴장 완화할 것"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北美 사이 '고심' 깊어진 李 대통령, 비핵화 이어 '종전'도 현안으로 던져'북미 정상회담' 기여했던 '트럼프의 입' 이연향 통역사도 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