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외교부 찾아 의전·동선 최종 조율北숙소에 그림 수십점 반입되기도김철규 북한 호위사령부 부사령관이 19일 숙소인 베트남 하노이의 정부게스트하우스(영빈관)를 나서고 있다. ⓒ News1 박세연 기자베트남 외교부 당국자들이 19일 오전 하노이의 베트남 외교부 청사 앞에서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탑승한 검은색 차량을 배웅하고 있다. 2019.2.19/뉴스1 ⓒ News1 이원준 기자북한 대표단이 숙소로 활용하는 베트남 정부 영빈관에 19일 오후(현지시간) 그림 액자가 반입되고 있다. ⓒ 뉴스1 이원준 기자관련 키워드2차북미회담관련 기사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北美 사이 '고심' 깊어진 李 대통령, 비핵화 이어 '종전'도 현안으로 던져'북미 정상회담' 기여했던 '트럼프의 입' 이연향 통역사도 방한'핵잠 연료·원자력협정' 꺼낸 李대통령…관세 빠진 회담 '안보 성과'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