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유실물센터에서 한 직원이 분실된 여권을 정리하고 있다. 유실된 여권이 주인을 찾지 못한 경우 한국 국적 여권은 외교부로, 해외 국적 여권은 각 대사관으로 보내 여권 주인을 찾게 된다. 2016.8.2/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정은지 특파원 중국, 李 대통령 방일 논평 거부…"평화 증진 수호 도움 돼야"아프리카 순방 中왕이 "국제관계 무력 사용 반대"…美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