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처음으로 일본을 방문하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9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17.12.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정은지 특파원 中매체 "AI칩 H200 전액 선결제 요구 엔비디아, 中고객 존중해야"중국, 李 대통령 방일 논평 거부…"평화 증진 수호 도움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