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과거사 고리로 압박하면 한미일 공조에 영향 우려사드 갈등 해결에 도움 안될 것 분석도중국을 국빈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3일 오전 중국 베이징 서우드공항에 도착해 환영받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7.12.1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정은지 특파원 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中, 李대통령 상하이 방문에 김구 선생 조명…"항일역사 공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