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 美 당국자 인용 보도대표적 미국 내 한국통…대북 정책엔 '강경' 기조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첫 한국대사로 유력한 빅터 차(56) 미국 조지타운대 교수. (뉴스1 DB)2017.8.30/뉴스1정은지 특파원 中,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검토에 "무력 반대…내정간섭 말아야"中, 대일 희토류 수출허가 심사 중단에도…"완전한 합법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