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맹' 中도 면전서 "핵실험 말라" 촉구 "北 사면초가…'베를린 구상 호응 전달도"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6일 오후(현지시간)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이 열리고 있는 필리핀 마닐라 필리핀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PICC)에서 중국 왕이 외교부장과의 북중 양자회담을 마친 뒤 회의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2017.8.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정은지 특파원 中,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검토에 "무력 반대…내정간섭 말아야"中, 대일 희토류 수출허가 심사 중단에도…"완전한 합법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