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측 방북 가능성 있더라도 COI 취지 지켜야한다는 입장지난 9월 24일 뉴욕에서 열린 유엔 안보리 정상회의가 진행되는 장면. 박근혜 대통령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등이 참석했다. (청와대) 2014.9.25/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북한인권COI다루스만관련 기사국군포로, 北인권특별보고관에 공개서한…'진상규명 보고서' 발간 요청유엔 北인권결의안 21년 연속 채택…韓 포함 61개국 공동제안납북 피해 가족 "'처음 듣는다' 李 대통령 모습에 억장 무너져""국군포로 추심금 소송은 '지연된 정의'…진상규명 서둘러야"유엔위원회, 北인권결의안 21년 연속 채택…한국도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