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정부 최대규모 국제행사...홍보부족·짧은 일정으로 심도있는 논의 어려워주요국 간 입장차...합의문 도출되도 실효력엔 미지수'역량 강화' 의제 채택·합의문 도출 자체는 성과박근혜 대통령이 17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3 세계사이버스페이스총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13.10.17/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관련 키워드사이버 스페이스 총회사이버 범죄사이버 안보서울 원칙관련 기사朴대통령 "사이버스페이스상의 문제, 혼자선 해결 못해"朴대통령 "'사이버 안보' 국제적 규범·원칙 만들어야"(종합)사이버스페이스 서울총회 개막…국제규범 논의(종합)[전문]朴대통령 '2013 세계 사이버스페이스총회' 연설朴 "사이버 공간 개방성 보장하되, 안보 위험 방지해야"2013 사이버스페이스 서울총회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