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가짜 변호사' 논란 백악관 대변인 경질…취임 닷새만(종합)
'가짜 변호사'로 논란이 된 케이티 재커라이어 신임 백악관 대변인이 16일(현지시간) 취임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경질됐다.CNN과 뉴욕타임스(NYT) 등 현지 매체들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 참모와 백악관 관계자 등을 인용해 재커라이어 대변인이 대변인직에서 물러나는 절차를 밟고 있으며 며칠 내에 백악관을 떠날 것이라고 전했다.재커라이어의 경질 소식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기 경질 가능성을 시사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나왔다.트럼프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