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분석·나노입자·인공지능 활용…새로운 병리학 역할 제시(왼쪽부터) 강준·이현·김영훈 서울성모병원 병리과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병리과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강승지 기자 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검역법 개정안 국회 통과…출입국자에 맞춤형 감염병 정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