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분석·나노입자·인공지능 활용…새로운 병리학 역할 제시(왼쪽부터) 강준·이현·김영훈 서울성모병원 병리과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병리과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강승지 기자 정부, 신종감염병 중장기계획 점검…"日 100만명 확진에도 대응"북중미월드컵 가기 전 홍역 예방접종 당부…온열질환도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