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첨판막역류 중증도 판가름…치료 전략 고도화박성지·김지훈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 이미징센터 순환기내과 교수, 김성목 영상의학과 교수, 손지희 중앙대광명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삼첨판막역류증삼성서울병원심장뇌혈관병원이미징센터우심방우심실강승지 기자 부적합 이력 수입식품, 검사 횟수 20회로 확대…정밀검사 추진"통관번호 요구하는 의료기기 직구 주의"…부당광고 291건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