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도 걸릴 수 있어"…4가 백신 2회 접종비 지원의미 있는 첫걸음이나, 고품질 9가 백신 지원 요구오는 5월부터 2014년생(만 12세) 남아가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을 무료로 맞게 됐지만 의료 현장에서는 여전히 "아쉽다"는 반응이 터져 나온다. 의미 있는 첫걸음이기는 하나 접종 확대가 실제 효과로 드러나기 위해서는 고품질 백신으로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HPV 국가예방접종 남아 확대 시행 포스터.(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백신여성남성 청소년질병관리청항문암구인두암강승지 기자 5월 6일부터 12세 남아도 HPV 무료접종…생식기 질환 예방 기대서울대병원 '임상시험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 개시…DCT 본격화관련 기사5월 6일부터 12세 남아도 HPV 무료접종…생식기 질환 예방 기대부산시,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비 최대 30만원 지원울산 산재공공병원 하반기 개원…"두텁고 탄탄한 시민 건강안전망 구축""집단 감염병 예방" 옥천군, 초·중 입학생 필수예방접종 당부해외입양 2029년까지 완전 중단…아동수당 월 최대 13만원 지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