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태아 분만 명의' 전종관 이대목동병원 교수가 받아세쌍둥이의 출산을 담당한 전종관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오른쪽)와 산모 A씨, A씨의 남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쌍둥이 중 셋째는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 (이대목동병원)관련 키워드고위험산모이대목동병원전종관천선휴 기자 간협, 진료지원 간호사 교육체계 재검토 촉구…"대통령 면담 요청"폭염에 온열질환 사망자 또 발생…누적 2명으로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