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이상 수술 환자 6개월 후 후각 기능 유의하게 감소기능 보존할 수 있도록 나이에 따른 맞춤 전략 개발돼야조성우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조성우 교수(왼쪽), 신경외과 황기환 교수.(오른쪽)(분당서울대병원 제공)50세 미만 환자(왼쪽)와 50세 이상 환자(오른쪽)의 세포 형광 염색 결과.(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두개저종양코후각기능후유증이비인후과강승지 기자 [일문일답] WHO 총장 "팬데믹, 불평등 되풀이 안 돼…韓 역할 중요"[단독인터뷰] WHO 총장 "에볼라 통제 불가능한 상황 아냐…협력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