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예술작가 초청,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와 협업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는 '세계 자폐증 인식의 날'(4월 2일)을 맞아 오는 6월 30일까지 서울 광진구 센터 지하1층 갤러리M에서 '사(4)랑과 이(2)해'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정신건강센터보건복지부자폐증서울문화재단김승현심규철강승지 기자 조리사 교육 품질 담보…식품위생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日 "2040년, 건강 걱정없이 100살까지"…4년뒤 연구 중간평가 공개관련 기사'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보고서 논란…"백신 음모론 부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