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가원 강북삼성병원 교수팀, 초미숙아 919명 생존율 분석고위험 산모, 최적의 병원 옮겨질 수 있는 관리 체계 필요전가원 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강북삼성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임신 나이초미숙아강북삼성병원신생아산모임신고위험 산모생존율강승지 기자 상계백병원 "사람 중심 진료, 연구·교육 혁신으로 지역 건강증진"식약처 "청년, 소상공인 목소리…'상생 정책'으로 잇겠다"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