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질환 극복의 날 맞아 환자·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희귀질환 희망 나눔 포토 프로젝트'에서 가족사진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희귀질환서울대병원현대차정몽구김영태선천성 관절 구축증강승지 기자 심방 사이 구멍난 심장기형, 3차원 초음파로 진단…성공률 99.7%"올해는 간호사 중심 통합돌봄 실현 원년…실질적 제도 마련돼야"관련 기사서울대병원 '토닥토닥 2025 소아장부전' 공개 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