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이내 복용 시 사망 위험 55% 감소 이후 지속 복용 효과는 제한적고대구로병원·호남대 공동연구팀 연구나승운 고대구로병원 심혈관센터 교수(왼쪽부터), 최병걸 호남대 임상병리학과 교수, 오동주 고려대 명예교수, 이승욱 광주기독병원장.(고대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스텐트심근경색레닌-안지오텐신계 저해제구교운 기자 세브란스병원 뇌로봇수술 500례…"수술시간 줄여 환자부담↓"이동훈 서울대병원 교수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