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 사업단, 임상적 가치평가로 근거 창출김진태 서울대병원 교수팀은 7세 미만 소아 128명을 대상으로 포크랄 하이드레이트를 입으로 먹이는 방법과, 덱스메데토미딘·케타민을 코 안에 뿌리는 방법을 비교한 무작위배정 임상연구를 했다. 그 결과, 두 방법 간 검사·시술을 위한 진정 유도 효과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나, 코 안에 뿌리는 방법에서 부작용 발생률을 기존 대비 5분의 1 수준으로 낮췄다(3.2%대 16.7%).(한국보건의료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진정제먹는 약진정법한국보건의료연구원케타민김진태서울대병원강승지 기자 한의약 제품개발부터 임상·기술 고도화에 총 9억 6000만원 지원"섭식장애·식욕부진·폭식증 모두 지속 치료받아야 증상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