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운 바이오부 팀장관련 키워드팀장칼럼구교운 기자 고대안암병원 의료봉사단 20주년…4만9000명에 '의료 손길'공보의도, 입영장병도 주는데…병역판정 전담의사는 늘었다관련 기사[팀장칼럼] 중동 전쟁, 위기이자 전환점의 기회[팀장칼럼] 올해도 보여주기식 될까…코스피 6000 시대 주총은[팀장칼럼] 반도체 산단 지방 이전이 어려운 이유[팀장칼럼]62조 '유령 코인' 사태, 가상자산 시장의 민낯[팀장칼럼]관세는 언제든 다시 나온다…한미 통상의 불편한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