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만 했던 688g 초미숙아…설 연휴 앞두고 3.5㎏ 퇴원

위급상황서 대구서 응급이송…임신 6개월만 응급제왕절개로 출산
자발 호흡 불가능했던 아기…다학제 협진으로 건강 찾아

본문 이미지 - 서울성모병원에서 임신 6개월에 조기 분만으로 태어나 출생체중 688g에 불과했던 초극소 미숙아 스텟슨(Stetson) 가족이 퇴원을 기념하며 의료진과 사진을 촬영했다. 김병수 산부인과 교수(뒷줄 왼쪽부터), 주치의 김세연 소아청소년과 교수, 스텟슨 가족, 국제진료센터장 이지연 교수(가장 뒷줄 오른쪽).(서울성모병원 제공)
서울성모병원에서 임신 6개월에 조기 분만으로 태어나 출생체중 688g에 불과했던 초극소 미숙아 스텟슨(Stetson) 가족이 퇴원을 기념하며 의료진과 사진을 촬영했다. 김병수 산부인과 교수(뒷줄 왼쪽부터), 주치의 김세연 소아청소년과 교수, 스텟슨 가족, 국제진료센터장 이지연 교수(가장 뒷줄 오른쪽).(서울성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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