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수련 수용능력 무시한 결정은 환자에게도 위험"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이재명의대교수협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강승지 기자 국립암센터, 병원연계형 시니어 일자리 창출…경력자 90명 배치3월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발표…사전 공청회서 의견수렴관련 기사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