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1명당 3~4GB…기존 일괄 압축으론 필수 정보까지 훼손AI 활용 단위별 구분 저장 플랫폼 '아다슬라이드' 개발이성학 서울성모병원 병리과 교수(왼쪽)와 안상정 고려대안암병원 병리과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디지털 병리 이미지서울성모병원고려대안암병원구교운 기자 조기진단율 60% 목표…암관리 '전주기' 체계로 전환(종합)암 생존자 169만 시대…정부, 치료에서 돌봄까지 '전주기'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