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통계 집계 이래 첫 1위…"고령화 영향"남성 2명中 1명·여성 3명中 1명 평생 암 경험…"암과 함께 사는 시대"지난해 6월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폐 건강 체크버스 캠페인‘에서 한 시민이 무료 흉부 엑스레이를 촬영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2023 국가암등록통계' 인포그래픽.(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암등록통계유방암전립선암보건복지부국립암센터구교운 기자 남성암 1위 오른 전립선암…"증상 거의 없어 검진이 관건"의대 증원 논의 '대학'서 '지역'으로…교육 인프라는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