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통계 집계 이래 첫 1위…"고령화 영향"남성 2명中 1명·여성 3명中 1명 평생 암 경험…"암과 함께 사는 시대"지난해 6월 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폐 건강 체크버스 캠페인‘에서 한 시민이 무료 흉부 엑스레이를 촬영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2023 국가암등록통계' 인포그래픽.(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국가암등록통계유방암전립선암보건복지부국립암센터구교운 기자 '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관련 기사건양대병원 26일 간암 건강강좌…진단·치료 정보 제공부동의 사망원인 1위 '폐암'…"여성 폐암 환자 절반 비흡연자"'새해에는 금연 성공하자'…"폐암 진단 빠를수록 생존율↑"인구 고령화로 전립선·폐·췌장암 늘어…생존율은 지속 증가[100세건강] 전립선암, 고령 남성 노린다…주위 장기로 퍼지면 생존율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