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세포 70% 모여 있어…비만·당뇨·고혈압까지 연결오신주 교수 "장 건강, 단기간 개선 어려워…생활습관 고쳐야"ⓒ News1 DB관련 키워드경희대병원복통장건강면역센터비만당뇨김규빈 기자 코로나19 대응 기초 자원 확보 공로…고려대 전문은행 표창난리난 '두쫀쿠'에 섬뜩 경고…"뇌 자극해 과식 유도, 조각내 드세요"관련 기사[100세건강] 치질로 착각하는 '이 암'…주요 적신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