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 안전하고 책임 있는 의료AI 기준 마련국민 응급·고위험 시 AI 답만 판단하지 말고 병의원 가봐야의료 현장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은 각계와 논의한 끝에 "AI를 잘 만드는 게 아니라, 잘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의료 분야 생성형 인공지능 적정 활용 원칙'을 7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료 AI한국보건의료연구원인공지능응급강승지 기자 공보의 "400개 읍·면 '무의촌' 전락…복무 단축 등 제도 개선돼야""모든 걸 주고 떠난 엄마"…기증희망등록 70대, 3명 살리고 하늘로관련 기사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종합)의협 "2040년 의사 최대 1만7967명 과잉"…추계위에 정면 반박서울 '디딤돌소득' 시행 3년…탈수급률·근로소득 모두 증가보건의료 R&D 예산 전년 比 14.3%↑…국가대표 기술 집중 지원한·중·일, AI·고령화·정신건강 분야 보건정책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