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 안전하고 책임 있는 의료AI 기준 마련국민 응급·고위험 시 AI 답만 판단하지 말고 병의원 가봐야의료 현장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은 각계와 논의한 끝에 "AI를 잘 만드는 게 아니라, 잘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의료 분야 생성형 인공지능 적정 활용 원칙'을 7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료 AI한국보건의료연구원인공지능응급강승지 기자 '탈모 건강보험' 거론한 李대통령, 국고지원은?…"정부 '21조' 미지급"중앙대병원, 서울 '우리아이 안심병원' 선정…응급의료 책임 입증관련 기사서울 '디딤돌소득' 시행 3년…탈수급률·근로소득 모두 증가보건의료 R&D 예산 전년 比 14.3%↑…국가대표 기술 집중 지원한·중·일, AI·고령화·정신건강 분야 보건정책 협력 강화대학 통합으로 역량 강화…클러스터로 첨단 지역 인재 양성결국 데이터 싸움…'한국형' AI·바이오 생태계 만들 수 있을까 [노화역전의 꿈]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