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 안전하고 책임 있는 의료AI 기준 마련국민 응급·고위험 시 AI 답만 판단하지 말고 병의원 가봐야의료 현장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은 각계와 논의한 끝에 "AI를 잘 만드는 게 아니라, 잘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의료 분야 생성형 인공지능 적정 활용 원칙'을 7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료 AI한국보건의료연구원인공지능응급강승지 기자 中 포름알데히드 사용 배추, 반입된 바 없어…검사는 강화하기로전국 약대생들, 독거노인 돌봄 봉사 앞장…"지역사회에 이바지"관련 기사스카이랩스, 9월 코스닥 상장…"의료데이터 플랫폼 도약""AI 신약개발 성패는 데이터·검증 인프라…국가 지원 필요""지역 의료공백 줄인다"…원격중환자실 성과 공유 세미나"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다 '기울어진 운동장' 만들진 말아야"장애인가구는 2.6만 줄었는데…혼자 사는 장애인 7000명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