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 안전하고 책임 있는 의료AI 기준 마련국민 응급·고위험 시 AI 답만 판단하지 말고 병의원 가봐야의료 현장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은 각계와 논의한 끝에 "AI를 잘 만드는 게 아니라, 잘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의료 분야 생성형 인공지능 적정 활용 원칙'을 7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료 AI한국보건의료연구원인공지능응급강승지 기자 "환자 입원 경험 혁신"…삼성서울병원, AI 기반 스마트병실 도입깐마늘, 마른미역 자율점검…중국 수출업소 등록 간소화 '약속'관련 기사홍승권 심평원장 "실시간 의료이용 관리제 준비 철저…혁신 확대""AI 의료기기는 의약품 아니다…하이브리드 구조 위 작동돼야"2029년 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개통…어디서든 필요한 진료 제공국립보건연구원, 한·영 의무기록 동시분석 AI언어모델 국내 최초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