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중 당뇨병 환자, 비만보다 사망위험 최대 5배↑…"관리 중요"

한림대동탄성심병원 홍은경 교수 등의 178만 명 연구
무조건 감량보다, 적정 근육량·영양상태·균형 잡혀야

저체중인 2형 당뇨병 환자의 사망률이 비만 당뇨병 환자보다 최대 5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형 당뇨병은 신체가 정상혈당 유지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인슐린을 만들지 못하거나 인슐린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상태(인슐린 저항성)로 전체 당뇨병의 90%를 차지한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저체중인 2형 당뇨병 환자의 사망률이 비만 당뇨병 환자보다 최대 5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형 당뇨병은 신체가 정상혈당 유지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인슐린을 만들지 못하거나 인슐린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상태(인슐린 저항성)로 전체 당뇨병의 90%를 차지한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그룹별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위험 비교(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제공.)
그룹별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위험 비교(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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