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치료·자립지원으로 공백 해소…만족도 높은 편국립부곡병원은 지난해 4월부터 영남권 내 시군 보건소와 낮병동을 이용한 정신질환자 지속치료·자립지원 사업을 진행한 결과, 4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연인원 1257명이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정신질환자 지속치료 및 자립지원 협력 모델.(국립부곡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국립부곡병원낮병동재입원강승지 기자 이수진 "'공공의대법' 발의…면허 취득 후 15년간 공공의료 복무"발암가능물질 3-MCPD 초과 검출된 '장수국간장' 판매 중단·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