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인천 출산율 11.6%나 증가…아이 키우기 좋은 곳 될 것"붉은 말띠 해, 첫 출산을 축하하고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가천대 길병원 여성전문센터 신생아실을 찾았다. 김우경 가천대 길병원장(오른쪽)과 이금숙 간호본부장(왼쪽 첫 번째) 등도 함께 축하인사를 전했다. 이들은 아버지 박귀환씨(왼쪽에서 세 번째)를 만나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덕담을 건넸다.(가천대 길병원, 인천광역시 제공)관련 키워드길병원인천유정복가천대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젊은의사정책연구원' 발족…보건의료 정책 설계 주도오늘부터 댕냥이랑 외식 가능…"출입 허용 안내문 확인 후 이용"관련 기사암 치료 후 삶까지 지원…인천시, 통합관리체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