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이예원과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29일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에서 기부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고려대학교의료원 제공) 관련 키워드고려대학교의료원이예원고대의료원김규빈 기자 빙판길 꽈당 어르신, 멀쩡하다 며칠 뒤 두통·구토…"고관절 골절 의심"AI vs 의사?…간암 치료 결정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이유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