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 제도' 더 이용할 수록 응급실 방문 줄어덴마크 연구진 "환자-의료 시스템과의 연속성, 작은 수준이라도 큰 차이"ⓒ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규빈의저널톡주치의보건복지부GP김규빈 기자 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