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 제도' 더 이용할 수록 응급실 방문 줄어덴마크 연구진 "환자-의료 시스템과의 연속성, 작은 수준이라도 큰 차이"ⓒ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규빈의저널톡주치의보건복지부GP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