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언론학회, 신종감염병 인포데믹 대응 정책연구 결과허위 감염병 정보가 확산되고 있을 때 최우선으로 정정 콘텐츠를 배포하거나 허위 정보가 담긴 콘텐츠를 조기에 차단하는 게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인포데믹질병관리청한국언론학회정정감염병예방접종강승지 기자 AI가 알려준 의학 정보 믿을 수 있을까…GPT 시리즈 '매우 정확'"탈북민, 암 발생 위험 13% 높아"…이주 후 환경 변화 영향관련 기사정부·학계·디지털플랫폼, 감염병 인포데믹 대응 '공동선언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