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10일 개선된 '대리인 안심 신고 제도' 운영을 위한 변호사와 노무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관련 키워드건강보험심사평가원대리인부패비위노무사변호사강승지 기자 국민치약 '2080' 중국산에 금지 성분…식약처 "인해 무해한 수준"공보의 "400개 읍·면 '무의촌' 전락…복무 단축 등 제도 개선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