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29명 대규모 환자 데이터 기반…간이식·절제술 최적 선택 도와 사망위험 54%↓공여 장기 불필요한 사용 줄이고 생존율 향상 기대한지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와 김현욱 가톨릭의대 학생.(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간세포암간이식간절제술AI모델구교운 기자 안중근부터 김구까지 한 작품에…자생의료재단 보훈공모전 대상"위고비·오젬픽, 10명中 1명 효과 제한"…유전변이 원인 가능성관련 기사서울대병원 간이식 3000례…"고난도·고위험 중심 치료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