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8일 제3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를 열어 위원회 내에 중증 손상과 다수 사상에 대해 조사·감시하는 전문위원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국가손상관리위원회중증 손상다수 사상강승지 기자 [인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백신 이물 신고 '쉬쉬' 못한다…72시간 수거·45일 최종조사 의무화관련 기사질병청, AI로 사고·낙상 위험 예측…손상예방 R&D 전략 논의비만 방치비용 年 23조…"고도비만 70%는 약물치료 경험 없어"제1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 개최…17개 시도별 맞춤시행 본격화사망원인 4위 '손상', 질병청 주축 '예방-대응-회복' 통합관리한다[100세건강] 폭염으로 들끓는 잼버리, 집단감염 우려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