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8일 제3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를 열어 위원회 내에 중증 손상과 다수 사상에 대해 조사·감시하는 전문위원회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국가손상관리위원회중증 손상다수 사상강승지 기자 심장 쇼크 환자 10명 중 1명, 퇴원 후 우울증·불안장애 경험"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관련 기사사망원인 4위 '손상', 질병청 주축 '예방-대응-회복' 통합관리한다